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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화면 뒤에서 데이터를 저장하고 요청에 응답하는 쪽이 서버입니다. 프론트엔드와 어떻게 나뉘는지, 데이터베이스에 서버로 접근한다는 게 무슨 뜻인지,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속도가 왜 달라지는지 감을 잡도록 도와주는 글을 모았습니다.
배포했는데 왜 느릴까요? 서버·데이터베이스 Region 이해하기
첫 화면은 빠른데 로그인·예약·검색만 느리다면 서버와 데이터베이스가 서로 먼 Region에서 실행되는지 확인하세요. 요청 경로와 구간별 시간을 측정한 뒤 사용자의 위치, 데이터베이스와 외부 서비스까지 고려해 가까이 둘 대상을 정해야 합니다.

배포 플랫폼은 어디가 좋을까요? Vercel·Netlify·Railway 비교
일반적인 Next.js 웹서비스는 Vercel, 웹페이지 중심 프로젝트는 Netlify, 계속 실행되는 별도 서버나 작업 프로그램은 Railway부터 검토하면 좋아요. 어느 플랫폼이 항상 우월한 것은 아니며 프로젝트의 실행 방식·팀 경험·비용 기준에 맞춰 골라야 합니다.

서버에서 DB에 직접 연결할 건데, 바이브코딩에 Supabase를 추천하는 이유
Next.js 서버가 PostgreSQL에 직접 접근하는 구조에서도 Supabase는 관리형 DB·데이터 확인 화면·연결 풀러·백업과 운영 도구를 함께 제공해 유용해요. Prisma나 Drizzle을 그대로 쓰면서 필요할 때 Auth와 Storage를 붙일 수 있지만 모든 프로젝트의 정답은 아닙니다.

Supabase를 연결하는 방법: 서버 접근을 추천하는 이유
결제·예약·관리자 기능처럼 권한과 업무 규칙이 복잡한 앱은 브라우저가 Supabase Data API를 직접 호출하기보다 서버가 요청을 확인하고 DB 작업을 실행하는 구조가 관리하기 쉬워요. 단순 앱은 SDK와 RLS로 빠르게 시작할 수 있지만 두 방식 모두 권한 검사가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