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변수
API 키와 운영 설정을 코드에 직접 적으면 공개 저장소와 배포 과정에서 문제가 생깁니다. 로컬과 배포 환경에 값을 안전하게 나누어 넣고, 환경마다 다른 설정이 왜 필요한지 이해하는 글을 모았습니다.
API 키는 Git에 넣으면 안 되는데 Vercel에는 왜 넣어도 될까요?
비밀 API 키를 Git에 넣으면 프로젝트 기록과 함께 복제되지만, Vercel 환경변수에 넣으면 프로젝트 파일과 분리해 암호화하여 보관할 수 있어요. 바이브코딩 입문자도 이해할 수 있게 두 방식의 차이를 설명합니다.

바이브코딩에서 개발을 배운다는 건 논리 흐름을 이해하는 일입니다
바이브코딩에서 개발을 배운다는 것은 문법을 외우기보다 사용자의 행동이 화면·서버·데이터베이스·배포 환경을 거치는 논리 흐름을 이해하는 일이에요. 정상 순서를 적고 증거로 처음 끊긴 경계를 찾은 뒤 한 가지씩 고쳐 같은 행동으로 검증하세요.

내 컴퓨터에서는 되는데 배포하면 안 된다면? 무엇부터 확인해야 할까요?
localhost에서는 되는데 배포한 사이트에서 안 된다면 코드를 바로 고치기 전에 같은 버전인지부터 확인하세요. 로컬 변경·commit·push·배포가 사용한 commit·실제 운영 주소·환경변수 순서로 따라가면 배포 오류를 빠르게 좁힐 수 있습니다.

배포할 때 .env를 그대로 넣어도 될까요? 개발·운영 데이터베이스를 나눠야 하는 이유
로컬과 배포 환경이 같은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하면 테스트·삭제·스키마 변경이 실제 고객 데이터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개발용과 운영용 DB를 나누고 같은 환경변수 이름에 환경별 다른 값을 설정해 운영 데이터는 보호해야 합니다.

API 키와 .env
API 키는 외부 서비스가 어떤 계정의 요청인지 확인하는 값이고, 비밀 키는 코드나 GitHub에 넣으면 안 돼요. 로컬에서는 .env에, 배포 환경에서는 Vercel 같은 서비스의 환경변수 설정에 따로 저장하며 노출되면 즉시 폐기·재발급해야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