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cel
만든 사이트를 세상에 내놓을 때 가장 많이 쓰는 곳이 Vercel입니다. 배포하면 받는 주소를 내 도메인으로 바꾸는 법, Netlify·Railway와 무엇이 다른지, 접속 지역이나 매달 나가는 비용처럼 올리고 나서야 궁금해지는 것까지 정리했습니다.
API 키는 Git에 넣으면 안 되는데 Vercel에는 왜 넣어도 될까요?
비밀 API 키를 Git에 넣으면 프로젝트 기록과 함께 복제되지만, Vercel 환경변수에 넣으면 프로젝트 파일과 분리해 암호화하여 보관할 수 있어요. 바이브코딩 입문자도 이해할 수 있게 두 방식의 차이를 설명합니다.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앱, 한 달 운영비는 얼마나 들까요?
작은 웹 애플리케이션은 무료 구간에서 실험할 수 있지만, 첫 상용 서비스는 Vercel Pro와 Supabase Pro만으로도 2026년 7월 기준 약 $45의 월 고정비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기에 도메인·결제 수수료·AI와 초과 사용량을 따로 계산해야 합니다.

Vercel 배포 주소를 내 도메인으로 바꾸는 방법 — DNS 연결 가이드
Vercel 배포 주소를 자체 도메인으로 바꾸려면 프로젝트에 도메인을 추가한 뒤 실제 DNS 관리 화면에 Vercel이 안내한 A·CNAME 레코드를 입력하면 됩니다. 프로젝트를 다시 만들거나 도메인을 Vercel로 이전할 필요는 없으며, DNS 전파와 HTTPS 발급이 끝나면 연결됩니다.

홈페이지 도메인은 꼭 사야 할까요? Vercel 주소와 자체 도메인의 차이
홈페이지를 배포하는 데 자체 도메인이 반드시 필요하지는 않아요. 프로토타입과 내부 도구는 Vercel 주소로 충분하지만, 고객에게 공개하고 오래 운영할 사업이라면 플랫폼이 바뀌어도 유지할 수 있는 짧은 자체 도메인을 일찍 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바이브코딩 기술 스택 추천: 처음 웹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때 권하는 조합
처음 만드는 일반적인 웹 애플리케이션에는 TypeScript·Next.js·Tailwind CSS·Supabase PostgreSQL·Drizzle·Vercel 조합을 추천합니다. 화면·서버·데이터베이스·배포를 한 흐름으로 연결하고 로그인이나 이메일은 실제 기능이 필요할 때 추가하세요.

기술 스택이란? 바이브코딩을 시작할 때 먼저 정하는 기술 조합
기술 스택은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데 사용하는 기술 조합입니다. 언어·프레임워크·데이터베이스·배포가 각각 어떤 역할을 맡는지, 좋은 조합은 어떻게 고르는지 입문자 눈높이로 설명합니다.

내 컴퓨터에서는 되는데 배포하면 안 된다면? 무엇부터 확인해야 할까요?
localhost에서는 되는데 배포한 사이트에서 안 된다면 코드를 바로 고치기 전에 같은 버전인지부터 확인하세요. 로컬 변경·commit·push·배포가 사용한 commit·실제 운영 주소·환경변수 순서로 따라가면 배포 오류를 빠르게 좁힐 수 있습니다.

배포할 때 .env를 그대로 넣어도 될까요? 개발·운영 데이터베이스를 나눠야 하는 이유
로컬과 배포 환경이 같은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하면 테스트·삭제·스키마 변경이 실제 고객 데이터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개발용과 운영용 DB를 나누고 같은 환경변수 이름에 환경별 다른 값을 설정해 운영 데이터는 보호해야 합니다.

배포했는데 왜 느릴까요? 서버·데이터베이스 Region 이해하기
첫 화면은 빠른데 로그인·예약·검색만 느리다면 서버와 데이터베이스가 서로 먼 Region에서 실행되는지 확인하세요. 요청 경로와 구간별 시간을 측정한 뒤 사용자의 위치, 데이터베이스와 외부 서비스까지 고려해 가까이 둘 대상을 정해야 합니다.

배포 플랫폼은 어디가 좋을까요? Vercel·Netlify·Railway 비교
일반적인 Next.js 웹서비스는 Vercel, 웹페이지 중심 프로젝트는 Netlify, 계속 실행되는 별도 서버나 작업 프로그램은 Railway부터 검토하면 좋아요. 어느 플랫폼이 항상 우월한 것은 아니며 프로젝트의 실행 방식·팀 경험·비용 기준에 맞춰 골라야 합니다.

localhost가 무슨 뜻인가요? 내 컴퓨터에서만 열리는 주소
localhost는 지금 쓰는 컴퓨터 자신을 가리켜서, localhost:3000 주소를 남에게 보내도 그 사람 화면에서는 내 웹앱이 열리지 않아요. 배포는 코드를 인터넷 서버에 올려 누구나 접속할 공개 주소를 만드는 과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