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임재후

뚝딱 운영자 ·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인문계를 졸업하고 기자로 일했습니다. 매일 정해진 형식으로 쓰는 기사를 자동화하려다 코딩을 처음 접했습니다.

처음에는 온라인 강의를 들었습니다. 오류가 나면 물어보거나 해결하기 어려워 오프라인 수업을 찾았고, 그곳에서 만들고 싶던 사이트를 완성했습니다. 하지만 수업 뒤에는 혼자 다른 것을 만들지 못했습니다. 원리를 배우기보다 과정을 따라 하는 데 그쳤기 때문입니다.

기초부터 다시 공부한 뒤 기자를 그만두고 개발자로 전직했습니다. 커머스 플랫폼 스타트업과 토스 등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일했습니다. 업무 도구부터 사이드 프로젝트, 사업에 필요한 서비스까지 직접 만들 수 있어 개발자로 일하는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이제는 AI를 활용하면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상상하는 것을 직접 만들 수 있다고 보고 바이브코딩을 가르칩니다. 처음 코딩을 배울 때 겪은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오프라인 수업에 집중합니다. 강사가 곁에 없어도 원하는 것을 만들 수 있는 '바이브코딩 홀로서기'를 목표로 강의합니다.

경력과 활동

Linked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