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코드
뚝딱이 바이브코딩 강의에 쓰는 도구가 클로드코드(Claude Code)입니다. 터미널에서 실행하는 방법과 요금제를 고르는 기준부터 CLAUDE.md로 프로젝트 규칙을 남기는 법, /clear와 /compact로 컨텍스트를 관리하는 법, MCP를 어디까지 붙일지 판단하는 기준까지 모았습니다.
클로드코드 Auto mode가 기본값이 됐습니다: 코덱스는 ‘나 대신 승인’
클로드코드 Pro·Max·Team의 새 세션은 이제 Auto mode로 시작합니다. 반복되던 권한 승인이 어떻게 줄어드는지, 코덱스의 Auto-review와 무엇이 같은지 비교했습니다.

클로드코드 명령어 정리: 처음에 익힐 슬래시 커맨드
클로드코드 슬래시 명령어를 상황별로 정리합니다. /clear·/compact·/plan·/rewind·/code-review처럼 처음 익힐 명령과 쓰는 순간을 설명합니다.

클로드코드 서브에이전트·스킬·훅, 각각 언제 쓰나요?
클로드코드의 스킬·서브에이전트·훅이 각각 맡는 역할과 필요한 순간을 예제로 설명합니다. 처음부터 모두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AI 챗봇을 만들려면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알아야 합니다
바이브코딩으로 챗봇 화면과 AI 연결은 금방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원하는 답변을 만들려면 시스템 프롬프트를 찾아 역할, 규칙과 좋은 답변 예시를 직접 다듬어야 해요.

클로드코드 사용량이 빨리 찬다면 오래된 대화를 이어가고 있진 않은지 확인하세요
클로드코드에서 오래 쉬었던 긴 대화를 재개하면 만료된 프롬프트 캐시를 다시 만들기 위해 첫 요청에서 전체 기록을 처리할 수 있어요. 새 작업은 새 대화로 시작하고, 같은 작업을 이어갈 때는 요약으로 재개하면 이후 사용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클로드코드 5시간 한도, 컨텍스트 윈도우와 뭐가 다른가
5시간 한도는 계정이 일정 시간 동안 쓸 수 있는 사용량 예산이고, 컨텍스트 윈도우는 지금 대화가 참고하는 정보의 범위예요. /clear로 대화를 비워도 사용량은 돌아오지 않고, 한도가 초기화돼도 대화 내용은 그대로 남습니다.

클로드코드는 배우고 싶은데 뭘 만들지 모르겠다면?
클로드코드를 배우고 싶지만 만들 것이 없다면 억지로 새로운 앱 아이디어를 만들 필요는 없어요. 평소 반복하는 업무의 입력과 결과, 자주 찾는 정보와 오래 가진 관심사를 적고 내가 결과를 가장 잘 판단할 수 있는 흐름 하나를 고르면 됩니다.

고객용 사이트와 관리자 페이지, 모노리포로 만들면 좋은 이유
고객용 사이트와 관리자 페이지가 같은 데이터와 업무 규칙을 쓰면서 별도로 실행·배포돼야 한다면 모노리포가 잘 맞아요. 단순한 관리자 목록은 한 앱의 /admin으로 시작해도 되며, 권한과 배포가 분리되고 기능이 계속 늘 때 여러 앱으로 나누는 편이 좋습니다.

클로드코드 /clear와 /compact, 언제 무엇을 쓰나
클로드코드(Claude Code)의 /clear는 이전 대화를 현재 컨텍스트에서 비우고 새 작업을 시작하는 명령이고, /compact는 앞선 내용을 요약해 같은 긴 작업을 이어가는 명령입니다. 기능이 끝나 다른 작업으로 넘어가면 /clear, 앞선 결정이 계속 필요하면 /compact를 사용하세요.

CLAUDE.md란? 클로드코드가 프로젝트 규칙을 기억하는 방법
CLAUDE.md는 클로드코드가 새 세션마다 읽는 프로젝트 업무 설명서예요. 코드에서 찾기 어려운 구조·검증 명령·작업 규칙과 반복되는 실수를 짧고 구체적으로 적으면 같은 설명을 매번 입력하지 않아도 됩니다.

클로드코드 사용법: CLI, VS Code Extension, 데스크톱 앱은 뭐가 다른가요?
CLI, VS Code Extension과 데스크톱 앱의 Code 탭은 같은 클로드코드(Claude Code)를 여는 서로 다른 화면입니다. 처음이라면 데스크톱 앱, VS Code가 익숙하면 Extension, 터미널 기능과 자동화가 필요하면 CLI가 잘 맞습니다.

뚝딱이 클로드코드로 강의하는 이유: 코덱스와 비교해 선택한 기준
2026년 8월 현재 뚝딱은 비개발자가 실제 프로젝트를 만들 때 코드 구조와 안정성, 오류를 이해하고 되돌리기 쉬운 작업 흐름을 기준으로 클로드코드(Claude Code)를 수업 도구로 사용합니다. 코덱스도 좋은 선택이며 도구가 달라져도 판단 기준은 같습니다.

클로드코드로 무엇을 만들 수 있나요? 실제 수강생 프로젝트 6가지
첫 바이브코딩 프로젝트는 세상에 없던 아이디어보다 내가 이미 반복하고 결과를 판단할 수 있는 업무에서 찾는 편이 좋아요. 검색·가격 조사·사내 문서 질문·고객 관리·리포트처럼 입력과 결과가 분명한 흐름 하나를 작은 첫 버전으로 만드세요.

클로드코드 요금제, 처음이라면 Pro를 월간 구독하세요
클로드코드(Claude Code)를 처음 시작한다면 Pro 월간 구독을 권합니다. 실제 작업에서 사용량 한도에 반복해서 막힐 때만 Max를 검토하고, API 종량제는 비용을 직접 계산하고 제한할 수 있을 때 선택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AI에게 똑같이 시켰는데 왜 결과가 다른가요?
AI는 같은 요청에도 항상 같은 답을 내지 않아요. 생성 과정의 비결정성뿐 아니라 앞선 대화, 읽은 파일, 설치된 패키지와 현재 코드 상태가 입력에 함께 영향을 주므로 결과가 달라집니다.

CLI와 MCP는 뭐가 다른가요
CLI는 명령어로 프로그램을 다루는 방식이고, MCP는 AI가 외부 도구를 발견하고 호출하도록 연결하는 표준이에요. 현재 프로젝트에서 공식 명령을 실행하면 CLI가 간단하고, AI가 대화에 따라 여러 외부 기능을 반복해서 골라 써야 하면 MCP가 잘 맞습니다.

MCP는 많이 연결할수록 좋을까요? 필요한 도구만 연결해야 하는 이유
MCP 서버는 많이 연결할수록 좋은 것이 아니에요. 도구 선택지가 늘면 컨텍스트와 권한 범위, 실패했을 때 확인할 곳도 커지므로 자주 하는 작업 하나를 끝내는 데 필요한 연결만 프로젝트별로 두는 편이 좋아요.

터미널이 뭐예요? 검은 창의 정체와 첫 사용법
터미널은 마우스로 메뉴를 고르는 대신 글자로 명령을 입력해 컴퓨터를 다루는 창이에요. 클로드코드는 터미널을 통해 프로젝트 파일을 읽고 명령을 실행하지만, 입문자가 모든 명령어를 외울 필요는 없어요.

클로드 채팅으로 만든 웹페이지는 왜 진짜 서비스가 못 되나요
클로드 아티팩트도 데이터를 저장하고 외부 서비스와 연결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고객 계정, 결제, 비밀 API 키와 운영 데이터가 필요한 서비스는 별도 서버와 데이터베이스로 만들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클로드 채팅 vs 코워크 vs 클로드코드, 어디에 뭘 써야 하나요
클로드 채팅은 질문과 아이디어 정리, 코워크는 문서와 데이터 작업, 클로드코드(Claude Code)는 실제 프로젝트 파일과 코드를 다루는 데 맞아요. 어느 하나가 더 좋은 제품이라기보다 만들 결과물에 따라 골라 이어 쓰는 도구예요.
